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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태복음 23장

         
23장 위선자에 대한 책망 (막12:38-40. 눅 11:37-52, 20:45-4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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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이 절에서 예수님이 "이것 (정의, 자비, 신의) 도 행하고, 저것 (박하, 회향, 근채) 도 버리지 말라." 고 말한 것을, 예수님도 십일조 바치라고 말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목회자가 있다. 이런 해석이 어불성설인 것은, 이 말은 첫째, 예수님이 모두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"화가 임할 것이다." 하고 말한 것처럼, 포로 귀환 이후에 허브인 박하, 회향, 근채까지도 율법의 완성으로 믿고 실천하면서, 율법의 근본 정신인 '정의, 자비, 신의' 를 저버린 것에 대해,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책망하는 말이다. 둘째, 박하, 회향, 근채가 십일조에 추가 된 것은, 포로 귀환 이후부터 예수님 당시까지 약 400년 기간 동안, 유대교 랍비들이 율법의 세부 적용을 만들면서 자리 잡은 것이다. 예수님이 당신 자신을 '율법의 완성이라 [롬 10:4]' 고 한 것을, 바벨론 포로 전으로 보아야 할까? 아니면 랍비들이 율법의 세부 규정을 만든 것까지 포함해야 할까?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다.
그러나 레위기 27:30에 근거해 십일조는 지켜야 하지만, 예수님도 십일조를 바치라고 말했다는 근거로 마 23:23을 인용하는 것은, 배금주의 사고 방식에 근거한 아전인수, 견강부회 해석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.
이런 논리라면,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'독사의 자식들' [마 3:7], 헤롯을 '여우' [눅 13:32], 베드로를 '사탄' [막 8:33] 이라고 말했으니, 예수님을 욕쟁이라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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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루살렘아! (눅 13:34, 3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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